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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커피빈 다이어리(플래너)를 리뷰합니다!

커피빈 다이어리 어뜨케 생겼나 궁금하신 분들은 잘 들어오셨어요ㅋㅋ


사실 M사이즈 보라색을 가지고 싶었으나 품절!

실물깡패 화이트도 영롱하니 너무 예뻤지만 때 탈까 봐 패스!!

M사이즈 핑크를 데려왔어요 :)






커피빈 다이어리는 스타벅스처럼 도장을 모으는 방식이 아니라 7만 원을 충전하면 바로 제공이 되는 방식입니다.


1. 최초 3만 원을 충전하면 음료 쿠폰 1장

2. 7만 원 충전해서 다이어리 받으면 다이어리 속에 쿠폰이 또 1장

3. 스탬프 12회 찍으면 음료 1잔 무료 (7만 원이면 약 12~13회 정도 스탬프 모으기 가능)




최초 충전을 하는 거라면 7만 원에 다이어리플래너+먼슬리플래너+음료 3잔 무료 혜택이 포함되는 거네요.

커피빈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개이득~







먼슬리 플래너와 쇼핑백도 함께 제공되는데, 쇼팽백이 종이가 두껍고 튼튼하니 아주 고급져요 :)








전체 달력은 다이어리 기본 옵션이죠.

2020년 달력도 있으니 먼 미래의 계획도 대충 세워볼 수 있겠네요^^







본격적으로 2019년 커피빈 다이어리 구성과 속지를 구경시켜드릴게

센스있게 2018년 12월부터 시작됩니다. 레고~







먼슬리 다음에 그 달의 위클리가 나옵니다. 그리고 그 다음 달 먼슬리, 위클리, 먼슬리, 위클리의 반복입니다.

먼슬리가 중간중간 나오기 때문에 구성품에 있는 월별 스티커를 붙여놔야 바로바로 원하는 달을 찾기 쉬울 것 같습니다.




그리고 제가 다이어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인데요.

하루하루 그날의 일기를 간략하게 쓰는 걸 좋아하는데 요렇게 바둑판 모양으로 나누어져 있는 위클리가 좋더라구요.

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위클리가 가로로 길에 나눠져 있죠. 작년에는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썼었는데 그 부분이 맘에 안 들었어요.







위클리 넘어가면 요렇게 한 줄로 반 나뉜 백지와 모눈지가 있네요.

반을 왜 나눠놨을까요. 하려면 그냥 백지를 하지ㅋㅋ







다이어리 맨 뒷부분에 요렇게 수납칸이 있어요.

스티커를 보관하기 딱 좋겠죠^^








귀여운 커피 스티커와 월표시 스티커가 들어있어요. 그리고 커피빈 음료 교환권까지!!

다만, 커피빈 음료 교환권 유효기간이 너무 짧네요.

일 년씩 주지. 치사하게. 잊어버리기 전에 먹어야겠어요.







다이어리 꾸미기 좋아하는 분들은 속지 두께도 중요하게 생각하시죠!

많이 두껍지는 않고 적당한 두께(?)입니다. 찐~한 잉크펜으로 쓰면 뒷면에 비치긴 해요.

일반 펜이나 싸인펜, 형광펜 정도는 비치지 않고 잘 커버되는 것 같아요.







구성품 중에 하나인 먼슬리 플래너 입니다.







일반 다이어리 쓰느라 요건 잘 안 쓸 것 같긴 한데

칸이 커서 확실히 시원시원하기는 하네요.

만년형이나 보관해 뒀다가 나중에 써볼까 생각 중입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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