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제주도카페

(2)
[2박3일 제주여행]카페REVIEW : 투썸플레이스 제주용두암점 :: 제주카페, 바다가 보이는 카페 바다가 보이는 카페 '투썸플레이스 제주용담점' 렌트카 반납 전 카페에서 간단하게 요기도 좀 하고 쉬어가려고 들어간 투썸플레이스용두암 근처 바다를 끼고 많은 오션뷰 카페들이 있지만 지치기도 했고 그냥 무난하게 투썸플레이스를 들어갔다. 바다가 한눈에 다 보일 듯한 큰 창이 너무 시원시원해 보였고, 자리도 많아 보여서 냉큼 들어갔다.입구에 화환이 있는 걸 보니 생긴지 얼마 안 됐나 보다. 생각보다 크고 조용했다.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에 사람도 별로 없었고, 시간대를 잘 맞춰왔나? 마지막이 아쉬웠던 그날의 테이블 이거 뭐였지?시원하니 맛있었는데 블로그 타이틀로 써볼까 하며 찍어본 투썸마크ㅋ 돌아가야 할 시간,마침 노을이 지며 가지말라고 발목을 붙잡는다.진짜 너무 아쉬웠는데 더 아쉽게 노을은 왜 이렇게 이쁘고 ..
[2박3일 제주여행]카페REVIEW : 풍림다방 :: 제주카페, 분위기 좋은 카페, 브레붸추천 달달한 브레붸 맛에 반하다 '풍림다방' 이번 제주도여행은 카페도 많이 다니고 여유로운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계획과 다르게 제대로 된 카페는 풍림다방 밖에 가지 못했다.제주도에 예쁘고 분위기 좋은 카페가 얼마나 많은데 한 군데 밖에 못 갔나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'풍림다방'이 너무 좋았으니 그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본다. 수요미식회에 나온 이후로 손님들 발길이 끊기지 않는다는 풍림다방, 문 앞에는 대기명단 작성표도 있었지만 다행히도 내가 갔을 때는 웨이팅이 없었다. 빈티지스러운 나무 간판, 딱 봐도 감각적인 느낌이 드는 입구다. 주차는 마을 주차장에...(수국이 너무 이쁘다^^)14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는 '노키즈존'이고, 6인 이상 단체 손님도 들어갈 수 없다고 하니 방문 전에 꼭 확인..